꽃길만걷자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 3일 전 채소는 조금만 사려고 했는데 봉투가 꽉 찼어요 장보기 전에 배고프면 안 된다는 말을 또 잊었어요. 채소 몇 개만 사려고 나갔는데 이것저것 담아 왔네요.일단 금방 먹을 것부터 앞에 꺼내 두고, 내일은 있는 재료로 한 끼 해 보려고요. 장을 잘 보는 것보다 사 온 걸 잘 먹는 게 더 어렵습니다. #장보기 #집밥준비 댓글 0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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