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별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 3일 전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동안 오늘 할 일 하나 지웠어요 할 일 메모에 너무 많이 적어 놓으면 시작도 하기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꼭 안 해도 되는 것 하나 지웠어요.집에 가면 설거지하고 내일 입을 옷만 꺼내 놓으려고요. 다 하는 날도 있겠지만 덜 하는 날이 있어도 괜찮겠죠. #작은기록 #퇴근길 댓글 0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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