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나들이 · 서울특별시 강동구 명일동
멀리 떠나긴 부담스럽지만 낯선 동네는 걷고 싶어서 지하철 끝역을 하나씩 가보려 합니다. 오전에 만나 역 주변 시장이나 오래된 골목, 가까운 공원을 둘러보고 저녁 전에는 돌아와요. 유명한 명소를 전부 찍는 일정은 아닙니다.
매번 참여자가 끝역 후보를 하나씩 제안하고 이동 시간과 걷는 거리를 보고 정할게요. 식사는 현장에서 각자 원하는 메뉴로 하고, 오래 걷기 어려운 분이 있으면 카페에서 쉬거나 코스를 줄입니다. 늦잠 자서 못 오는 날도 부담 갖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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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나들이 ·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여행 취향 나누기
가보고 싶은 곳과 다녀온 여행 이야기를 나눠요. 혼자 떠나는 여행부터 여럿이 즐기는 여행까지, 서로의 경험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동아리예요. 여행 팁과 사진을 편하게 공유하고, 함께할 계획은 관심 있는 회원끼리 상의해요. 가입할 때 좋아하는 여행 방식이나 가보고 싶은 곳을 소개해 주세요. 실제 여행 일정과 비용은 참여할 사람들과 따로 정해요.
HAN 모임장
10/6 등록
여행/나들이 · 서울특별시 강동구 강일동
버스 타고 한 정거장 낯선 시장
멀리 가지 않고 처음 가보는 시장을 한 바퀴 걸어요. 먹을 건 현장에서 각자 고릅니다.
라일락 모임장
9/25 등록
여행/나들이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
기차역 앞 골목 작은 책방 찾기
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책방을 찾아봅니다. 이동 시간을 넉넉하게 잡을게요.
하늘별 모임장
9/25 등록
여행/나들이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버스 창가로 보는 근교 나들이
근교까지 버스 타고 다녀와요. 돌아올 시간만 정하고요 🚌
꽃비 모임장
9/16 등록
여행/나들이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비 오는 날 실내 전시로 반나절
비 오는 날이라 야외 대신 실내 전시를 보러 가요. 전시 하나만 여유 있게 보고 근처에서 잠깐 쉬었다 돌아오겠습니다.
구름소녀 모임장
9/16 등록
여행/나들이 · 서울특별시 강동구 강일동
도시락 들고 근교 공원, 같이 해요
도시락 하나 챙겨 근교 공원에서 점심 먹고 돌아와요. 거창하게 싸오지 말고 각자 먹을 만큼만 준비합니다. 돗자리 몇 장만 나눠 깔고 쓰레기는 전부 가져가요.
라일락 모임장
9/15 등록
여행/나들이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비수기 기차 여행 계획, 짧게 시작합니다
사람 적은 비수기에 기차로 다녀올 여행을 같이 짜요. 이동 시간과 숙소 가격을 비교하되 일정은 하루에 두 곳을 넘기지 않으려 합니다. 각자 가고 싶은 장소 하나씩만 가져와주세요.
검은매 모임장
9/15 등록
여행/나들이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부모님과 편한 나들이 찾기, 함께할 분 찾아요
부모님과 함께 가기 편한 나들이 장소를 찾습니다. 계단이 적고 화장실과 쉴 곳이 가까운지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나눠요. 첫 나들이는 이동 시간이 짧은 곳으로 골라볼게요.
구름소녀 모임장
9/15 등록
여행/나들이 ·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
사진보다 걷는 골목 여행, 초보도 괜찮아요
유명한 포토존을 찾기보다 골목을 오래 걷는 여행을 좋아해요. 사진은 마음이 갈 때만 찍고 작은 가게나 오래된 표지판을 천천히 구경합니다. 사유 공간은 방해하지 않겠습니다.
프리지아 모임장
9/15 등록
여행/나들이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시장 구경 중심 당일치기, 편하게 오세요
관광지를 여러 군데 찍기보다 시장 하나를 오래 구경하는 당일치기예요.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고 먹고 싶은 간식을 조금씩 나눠 맛봅니다. 걷는 속도는 느긋하게 맞출게요.
꽃비 모임장
9/15 등록
여행/나들이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
혼자 여행 준비물 줄이기, 한번 모여봐요
여행 갈 때마다 안 쓰는 짐까지 싸는 분들 모여요. 1박 기준 가방을 가볍게 꾸리는 방법과 정말 필요했던 물건을 나눠봅니다. 각자 짐 목록을 한 번 줄여가는 게 목표예요.
꽃별 모임장
9/15 등록
여행/나들이 · 서울특별시 강동구 명일동
지하철 끝역 하루 여행, 같이 해요
멀리 떠나긴 부담스럽지만 낯선 동네는 걷고 싶어서 지하철 끝역을 하나씩 가보려 합니다. 오전에 만나 역 주변 시장이나 오래된 골목, 가까운 공원을 둘러보고 저녁 전에는 돌아와요. 유명한 명소를 전부 찍는 일정은 아닙니다. 매번 참여자가 끝역 후보를 하나씩 제안하고 이동 시간과 걷는 거리를 보고 정할게요. 식사는 현장에서 각자 원하는 메뉴로 하고, 오래 걷기 어려운 분이 있으면 카페에서 쉬거나 코스를 줄입니다. 늦잠 자서 못 오는 날도 부담 갖지 마세요.
스위트문 모임장
9/15 등록